
Tiny Dungeon 두번째 시리즈 BOD


용족왕녀 우루루가 메인인 시나리오다.


애시당초 시나리오당 메인히로인이 정해져 있어서 따로 루트 분기나 그런것도 없다.
선택지도 5~6개인가 있지만, 그저 게임오버로 이어지는가 아닌가의 차이일뿐 스토리 변화에는 영향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걍 선택지 없는 비쥬얼노블 보는 느낌..

하지만 이번에도 엣찌나 이벤트가 없긔... ㅠㅠ

학원에서 주인공 제외 유일한 인간족인 아가씨..


이번 시나리오의 중요캐릭인 팜과, 오페라

이번작에 나온 신캐릭이다.
주인공이 선택할 미래를 두고 카미시야와 내기중인듯


이벤트 컷이라곤 이것밖에 없는 데일... ㅠㅠ
그나마도 드래곤볼 야무치 패러디 -_-;;;
전작 블랙앤화이트에서도 그렇지만 여전히 루트분기따윈 없는지라 걍 오토 켜놓고 글만 읽으면 된다.
그래서 그런지 걍 소설스캔본이라도 읽는 느낌..
게다가 내용도 뭐 천계 마계 용족 3공주한테 사랑받는 히메(주인공)에 이제는 용족 메이드에, 용족마족 혼혈까지 잡숴주시는 시나리오가 뜨니 진부한 스토리라 할만하것다. 뭐 그래도 아미아땜시 재밌게 보긴 했다.
베르 이벤트가 너무 적다는것과, 아미아 이벤트가 없다는게 참 아숩... ㅠㅠ
오토모드 할때 오류나서 튕겨서 짜증났고, 인터페이스가 대충만든티가 너무나는거 전작이랑 똑같이 가져와서 더 짜증났던 기억만 또 남는구나... 게다가 캐릭터 일러중 표정씬(?)에서 대충 만든티도 너무 나고...


덧글
지나가던시민 2011/01/22 00:23 # 삭제 답글
아 오페라(♥)라랑 샤르가 죽은게 너무 슬픔 ㅠㅠ다음작은 제발좀 안죽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