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소개 |
| 오만방자한 아가씨 시에라가 마이페이스인 진의 기숙사 생활을 한바탕 휘젓는 학원 이야기. 진을 주인님으로 삼은 램프의 마신 시에라는 진에게 자기를 불러내라며 매일같이 닦달하지만 무시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기숙사가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손으로 더듬어 손전등을 찾던 진은 그만 램프를 문지르고 마는데… |
1권은 뭐 설정하느라 그려러니 하고 걍 읽었다..
2권은 좀 욕 좀 해야겠다.
내용 구성이 정말 헐렁하다. 뭔가 부족한 묘사에 좀 더 극적으로 표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걍 흐지부지 흘러가버리니..
대화도 비중있는 대화가 별로 없다. 중요 이벤트 상황을 걍 말장난이나 평소 대화같은식으로 풀어버리니 정말 맥빠져 버린다.
이건 뭐 양판소 중에 나이 어린애가 쓴 수준만 하니 원...
주연들 배역 비중이 좀 엉성하다.
비중 있어야 할 주인공들을 주시해서 진행해야 할 스토리가 자꾸 바깥으로 새버리는 느낌...
게다가 학원 코미디로 갈게 본편은 몹사냥 렙업 판타지가 되는 느낌에다 주제가 삐끗한 것 같아 다음 권 보기 심히 거시기 하다...
처음 기대완 달리 많이 실망한 작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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